최근 투썸 플레이스에서 신메뉴가 출시되었습니다. 제철 맞은 생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포함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생딸기 주스 로우 슈거, 제철 맞은 딸기 멜론 프라페, 그리고 생크림 소프트 쉬폰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생딸기 주스 로우 슈거
제품 특징
생딸기 주스 로우 슈거는 7,300원의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이 음료는 제철 생딸기를 갈아 만든 주스에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을 74% 줄인 제품입니다. 또한, 효소처리 스테비아와 스테비올 배당체가 감미료로 사용되어 칼로리는 95kcal로 낮춰졌습니다.
맛과 식감
딸기 씨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매력적이며, 걸쭉한 묽기가 느껴집니다. 당분이 줄어들었지만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로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며, 설탕을 줄이려는 분들에게 적합한 음료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알룰로스의 맛이 강하게 나므로, 조금 덜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철 맞은 딸기 멜론 프라페
제품 특징
제철 맞은 딸기 멜론 프라페는 6,800원으로 제공되며, 독특한 조합인 딸기와 멜론이 함께 들어간 음료입니다. 멜론 프라페는 메로나 맛과 비슷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맛과 조화
딸기와 멜론의 조합은 신기했으나, 두 과일이 잘 어우러지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메로나의 강한 맛이 느껴지다가 뒤이어 새콤한 맛이 따라오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멜론과 딸기의 조합이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생크림 소프트 쉬폰
제품 특징
생크림 소프트 쉬폰은 6,800원입니다. 기존의 조각 케이크와 유사한 크기와 모양을 가졌지만, 크림이 더 풍부하게 올라가 있습니다.
맛과 식감
부드러운 크림과 함께 제공되는 쉬폰 케이크는 적당한 단맛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크림의 비율이 잘 맞지 않으면 다소 뻑뻑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옛날 동네 빵집에서 파는 카스텔라와 비슷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디저트입니다.
결론 및 추천
투썸 플레이스의 신메뉴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생딸기 주스 로우 슈거는 설탕을 줄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며, 생크림 소프트 쉬폰은 크림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제철 맞은 딸기 멜론 프라페는 호기심으로 한 번 시도해볼 만한 음료입니다. 프로모션 기간인 1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딸기 주스 로우 슈거는 어떤 분에게 추천하나요?
설탕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합한 음료입니다.
제철 맞은 딸기 멜론 프라페의 맛은 어떤가요?
메로나 맛이 강하며, 딸기와의 조화가 애매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생크림 소프트 쉬폰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부드러운 크림이 풍부하게 올라가 있으며, 적당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